천연가습기 만들기 (ft.화산가습제) 임산부가 말해주는

 오늘은 100% 천연 성분으로 구성된 천연 가습제로 천연 가습기를 만드는 것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요즘 들어 천연 가습기 만들기에 빠져서 여러 가지 가습기를 많이 만들어 봤는데요, 쉽고 가습이 좋은 것을 알려드리려고요.

처음 이 화산 가습제를 봤을 때 되게 신기하고 흥미로웠어요.

제품은 알고 써야 한다는 원리를 보니까 너무 재밌더라고요온도가 21도 이상일 때 자연스럽게 습기를 배출하면서 수증기가 증발하는 원리입니다.

전혀 몰랐던 부분인데 너무 신기했어요100% 천연 성분의 화산 제습제라 임신 중인 나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싶었어요. 천연광물이라 손으로 만져도 돼요.

천연가습기 만들기는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는데 화산가습제를 2cm 높이로 용기나 용기에 담고 손으로 평평하게 만들어준 뒤 물을 아슬아슬하게 돌멩이가 가라앉지 않게 부어주세요 <>

천연 가습기 만들기

물을 따르면 신기하게도 구멍에 산소와 물이 섞여 보글보글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약간 열도 느낌이에요.뭔가 따뜻해지는 느낌.

건조한 방에 그냥 물을 받아두는 것보다 8배나 빨리 증발해서 가습력이 아주 좋대요.

저도 자는 방에 두었더니 마르던 목이 확실히 마르지 않았어요.목이 말라서 깨는 경우도 많은데 가습효과가 너무 좋아서 정말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 피부도 건성피부라서 겨울철이 되면 피부가 건조해지는 느낌이 드는데 촉촉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피부가 건조하지 않은 느낌이 들어요.

일반 가습기처럼 수증기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확인이 어렵지만, 피부로 느껴집니다.

화산 가습제는 넓은 그릇이나 제습제 용기처럼 넣어 사용해도 좋습니다만, 전자 레인지로 돌릴 수 용기나 용기에 넣어 사용하는 것이 가장 편합니다.

천연 가습기를 만들어 사용하면 5~7일 주기로 건조 작업을 해야 해요.햇빛이나 전자레인지에 100% 건조시키면 다시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재사용은 2~4년까지 가능합니다.물론 관리를 잘해야겠죠?

물은 당연히 오래 고여 있으면 좋지 않기 때문에 적당한 주기에 맞게 물을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 가습기를 사용하더라도 일주일에 한 번 세척하고 잘 말려야 곰팡이가 생길 수 있어요.

제가 쓰던 일반 가습기 안에서 함부로 살균한다고 해서 물만 보충해서 사용하고 가끔은 세척해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물병 자체에 곰팡이가 생겨 버려서, 떨어지지도 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바닥에 곰팡이가 피기 시작하고, 곰팡이가 핀 것도 모르고 며칠 동안 사용하고 있었습니다.(´;ω;`)

그때는 다행히 임신 전이라 좋았는데 그래서 일반 가습기 틀기가 꺼려지는 것도 있어요.(´;ω;`)

그래도 이건 따로 세척할 필요는 없고 건조만 해주면 되니까 편하게 쓰고 있어요.

곰팡이가 생길 우려도 적고, 곰팡이가 생겨도 육안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습기는 정말 관리가 중요한 것 같아요.

제가 이걸 접하기 전에는 솔방울로 천연가습기를 만들었는데 힘들여 만든 데 비해 가습효과가 하루밖에 지속되지 않더라고요.(너무 슬프다)

솔방울을 베이킹소다가 들어간 물로 세척한 후 베이킹소다 물에 끓여주면 솔방울들이 물을 가득 머금고 입이 줄어들었는데 하루가 지나면 입이 다 벌어져 있었습니다.(너무 허무하다)

그만큼 우리 집이 건조할지 모르지만 지금은 그저 장식용일 뿐이야.
둥근 제올라이트를 사용해 봤습니다만, 물에 넣었더니 탁탁 소리가 나면서 손상되어 녹아 버렸습니다. 완전히 당황스러운 제올라이트는 대실패였어요.
이 화산 가습제는 화산에서 온 천연 가습제를 보고 알았습니다만, 실은 빈 자리와 효과의 제품이라구요!?가격이 더 좋습니다. 제품을 선택을 했는데
혹시 선량한데는 이유가 있나 해서 제조국, 성분등 확인해보니
국내산 신뢰도 비슷하고 오히려 더 다양한 효과가 있었습니다.

건조할 때는 이렇게 가습기로 사용하지만 여름이나 습도가 높을 때는 제습제나 탈취제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돌은 다공질 분자로 되어 있어서 표면에 구멍이 있는데, 그 구멍은 흡착 흡수 능력이 있고 냄새도 없애고 습기도 없애고 유해물질까지 흡수하기 때문에 새집증후군 제거와 라돈 제거에 많이 사용됩니다.

화장실, 하수구, 신발장, 냉장고, 옷장, 다용도실 등등 제습, 탈취가 필요한 어디든지 사용할 수 있어서 저도 여기저기 쓰고 있습니다

전용 용기나 그릇, 부직포 등으로 나누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필요한 양만큼 종이컵에 나누어 담아 사용하세요.

써보면 아시겠지만 부직포로 나눠 쓸 수 있고, 물이 생기는 제습제처럼 물이 날 우려가 없기 때문에 장기간 보관할 때 같이 사용하기 좋습니다.

계절 옷이나 화장실에 있는 수건 서랍 등 사용하기 쉬운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굉장히 활용도가 높아서 정말 대비 효과가 좋은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

자취나 저같은 주부님들은 확실히 관심하실거라고 생각해요 ㅎㅎ_ㅎ
이 아이템들은 일년 내내 관리가 가능합니다.꼭 한번 사용해보세요.
#천연 가습기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