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방법 개꿀팁 – 편도 신공 미국발 한국행 편도 항공권 20만원 싸게

 저는 나름대로 항공권을 싸게 구입하여 길을 닦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일명 ‘편도신공’이라고 불리는 항공권을 싸게 사는 방법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에는 제약이 많이 있어요!편도로 살 때만 가능하며, 왕복을 희망하는 분은 왕복권을 구입하는 것이 저렴할 수도 있습니다.미국발한국행만가능하고,한국발미국행은복잡한데그이유를아래에설명해드릴게요.

하지만 상당한 이익이 있다.다른 나라로 가는 항공권을 무료로 하나 더 구해서 여행을 많이 가는 편이 더 이득!

저희는 모두 직항 항공권보다 경유 항공권이 훨씬 저렴하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경유를 하면 비행기 기름값도 많이 들고 오히려 더 가격이 나와야 되는데요.이것을 역이용하는 것이 제가 설명해드리는 방법입니다.

– 한국 – 다른 나라로 경유하는 항공권을 사서 미국 – 한국까지 타는 게 어때요?미국->다른나라로 가는 티켓 혹은 미국->한국 가는 편도 티켓보다 훨씬 싸게 살 수 있어요!이 방법을 쓰면 샌프란시스코-한국 항공권을 400달러 정도에 살 수 있어요. (6개월 전 구입시)마찬가지로 타국-한국-미국 티켓을 사는 것이 한국-미국 티켓을 사는 것이 훨씬 싼데, 이때 문제는 경유 항공권으로 전 구간 탑승하지 않으면 나머지 구간은 무효가 됩니다. 그래서 다른 나라에서 무조건 출발해야 미국까지 갈 수 있는 거죠.그래서 제가 미국행만 가능하다고 강조한 것이 바로 그 이유 때문이에요.

그럼 어떻게 찾는지 바로 볼게요!

skyscanner 사이트에서 일단 시 카고->한국 편도 티켓 가격을 보니 909달러이군요. 너무 비싸요ㅠㅠㅠ!!

그럼 시카고, 한국 – 다른 나라로 가는 티켓을 살 거예요.그럼 이 ‘다른 나라’는 무슨 나라로 설정해야 할까요?어떤 나라는 더 비싸기도 하고 어떤 나라는 더 싸지기도 해요.이 ‘다른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은 skiplagged.com에 접속하는 것입니다!

skiplagged.com은 미국 국내선 항공권을 구입하는데 도움이 되고, 이렇게 편도 신공할 때 숨은 도시를 찾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skiplagged.com에 접속하여 같은 날 직항권으로 검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Hidden-city를 다시 체크함 항편을 위해 STOPS는 None을 체크해 주세요.시카고 인천 하노이행으로 677달러를 살 수 있다고 하네요?200달러 이상을 절약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하지만 여기에서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위탁 수하물을 가지고 승차할 경우 경유 시간이 24시간 이내이면 위탁 수하물은 다음 도착지에 ‘자동’ 연결됩니다.지금 시카고-인천-하노이행 표를 구입하면 인천에서 경유시간이 24시간 이내이기 때문에 위탁수하물을 하노이로 가서 찾아가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이때해결방법은세가지가있죠.1) 위탁 수하물을 가지지 않고 기내 수하물만 가져간다. – 짐을 찾을 필요가 없으니 그냥 인천에서 출국하시면 됩니다.탑승 전에 한국으로 위탁수화물을 보내달라고 한다. – 항공사에 의해 거절당할 수 있습니다. 그럼 하노이 가야죠 ㅠ3) 한국에 가서 수하물 빼달라고 한다. 민폐입니다. 특히 경유시간이 짧을수록.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 경유지에서의 경유시간을 ’24시간 이상’으로 설정해서 표를 찾아보는 것입니다!skyscanner에서 ‘’을 설정하고 경유 시간을 24시간 이상으로 설정하여 표를 찾아봅시다.

마찬가지로 하노이를 도시로 설정해서 표를 찾아 줄 겁니다.1230 시카고 출발 71 한국 출발로 설정하면 739달러으로 티켓을 살 수 있습니다.물론 24시간 이내의 경유보다는 비쌉니다만, 보통 편도로 구입했을 때보다는 아직 싼 것을 볼 수 있습니다.또한 위탁 수하물이 있을 경우 경유 24시간 이상의 경우 위탁 수하물을 무조건 경유지에서 수령해야 하기 때문에 이 또한 안전합니다. 물론이지만 탑승 전에 확인해 보세요!7월에 하노이 계획을 세우면 무료 항공권을 구할 수 있었기 때문에 더 유익하지요?

저는 이렇게 시카고-한국 900달러 표를 시카고-한국+한국-하노이 티켓으로 739달러에 샀어요.물론 표를 직전에 구매해서 그렇게 싸게 산건 아니죠. 하지만 170달러 절약했잖아요.땅을 파보세요.이십만원 나오던가 ㅠㅠ여러분 항공권 비싸게 사지말아주세요!!

유용하지만 누구나 알고 있는 요령- 수요일에 출발하는 것이 저렴해.빨리 산다고 무조건 싼 것은 아니다. 항공사가 서서히 표를 공급하기 때문에 6개월 전부터 가격을 보면서 싼 표가 나왔을 때 사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