및 검정방식의 사진기능사자 격정보

 세상은 항상 나보다 먼저 달리고 내가 아무리 빨리 달리려고 해도 따라잡을 수가 없어요.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돌이켜보면 손에 잡히는 것은 하나도 없고 그저 허우적거리는 모습만 시간 속에 녹아 있을 뿐입니다.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피곤하고, 계획한 일을 이루지 못하고, 하루하루 버티겠다는 심정으로 살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이런상황일수록잠자코있는것보다뭐든지하라고필자는말하고싶은겁니다.

그게 단순히 하루 10분은 집 앞 산책을 해도 된다는 거죠. 하루하루의미없는삶보다는의미를갖고살면좀더내삶에가치가있게느껴지지않을까요?

오늘은 사진 기능사의 자격증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왔습니다. SNS나 블로그, 유튜브를 보다가 실물과 다른 풍경에 속아서 가봤는데 실제로 별로였다는 느낌을 다들 한번쯤 받아보셨죠? (실제로 필자도 부산 더 베이가 유명하다는 얘기를 듣고 기대하고 가보니 실물을 보고 놀랐다고 한다.)

풍경 말고도 소개팅 제의를 받고 사진을 주고 받았는데 너무 예쁘고 잘생겨서 흔쾌히 나왔는데 별로 안 좋았던 경험을 여러분도 해보셨을 겁니다. 이런경우가아니더라도순간의아름다움을눈에만담는것보다는기록으로남겨두려고이시험에도전하는일반인도상당히많다고합니다.

사진 기능사 자격증이란, 광학 기술이 발달해 사진을 활용하는 범위가 넓어져, 인상, 상업 사진등을 중점으로 한 전문 숙련 기능 인재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수요에 맞게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서 자격증 제도가 제정된 것입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고 있는 이 시험은 과거에는 축소사진기능사와 이 시험으로 나뉘었으나 2003년 이후에는 한 과정으로 통합되었다고 합니다

또과정평가형자격증으로도얻을수있다는특징도있습니다. 과정평가형 자격이란 국가직무능력표준에 따라 일정한 자격요건을 갖추면 교육과정과 훈련과정을 이수한 사람에게 내외부의 평가를 거쳐 국가기술자격을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주된 업무로서는, 본인이 종사하는 업종의 목적에 맞추어 인물이나 물건, 풍경을 카메라로 촬영해, 현상, 인화, 수정까지 사진 전반에 걸치는 작업을 완성시키는 업무를 실시합니다.

수험자격에는 특별한 제한이 없어 의라는게 특징이죠. 보통디자인관련분야라고하면산업디자인학과나기타관련학과를전공한사람만시험을볼수있을텐데이분야는그렇지않습니다.

연령, , 성별, 연령, 거주지역 등에 관계없이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시험 응시료는 필기시험은 14,500원 실기시험은 52,900원입니다.

시험은 위에서도 조금 말한것 같다. 에필기시험과실기시험으로구분되어진행되고있습니다.

필기시험에서는 일반, 재료 및 현상, 및 촬영 총 3과목 전 과목 혼합형으로 출제됩니다. 객관식 4개의 선택지에서 총 60문제와 시험시간은 60분입니다.

실기시험은 작업형으로 디지털 촬영 및 제작 과목을 1시간 정도 진행하였습니다. 카메라 세팅 작업 > 촬영작업 > 촬영데이터 PC 저장 및 후 수정 출력으로 시험이 진행됩니다.

출제 경향은, 인물과 산업제품, 상품 또는 광고물등의 피사체의 종류와 목적에 따라, 카메라 프린터등의 관련 장비를 활용해, 촬영, 변환, 후수정, 출력까지 제작 직무 수행 능력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사진기능사 자격증 합격기준은 필기시험과 실기시험 모두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60점 이상을 취득하면 합격으로 처리되며 필기시험은 한 번 합격하면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일부터 2년간 필기시험을 면제 받습니다.

즉, 필기시험에 합격하고 2년 이내에만 실기시험을 보고 합격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필기 시험 합격률은 작년 1,097명이 수험, 810명 합격, 73.8%였습니다.

실기 시험 합격률은 작년 1,314명이 수험, 857명이 합격, 65.2%였습니다.

수험자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합격률은 꽤 높은 편에 속합니다. 따라서 본인의 노력에 따라 충분히 합격을 획득할 수 있는 시험이라는 것입니다.

응시생들을 보면 남성과 여성의 비율이 거의 같기 때문에 이를 통해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응시 자격에 제한이 없다는 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 수 있죠!

2021 사진기능사 자격시험 일정은 공고문 확인 결과 총 4회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제1회 시험은 전공자가 응시할 수 있는 회이기 때문에 일반인은 응시할 수 없습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사이트를 보면 첫 번째를 제외하고 두 번째에서 네 번째 시험 일정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두 번째 필기시험은 4월 18일부터 24일간 치러지고 실기시험은 6월 12일부터 30일까지 치러집니다.

세 번째는 필기시험 6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실기시험은 8월 21일부터 9월 8일까지 치러집니다.

2021시험의 마지막 4번째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필기시험이 진행되며, 27일부터 12월 15일까지 실기시험이 진행되니 올해 응시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사진기능사 자격증을 따면 주로 본인 사진관을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취업을 생각하고 계신 분들은 주로 사진관, 현상소, 현상 현상소, 슬라이드 전문 현상소, 스튜디오 등으로 진출한다고 합니다.

그 밖에도 홍보실이나 언론사 사진 부서, 공공기관 보도실, 예식장, 관광지 사진가, 패션 업계, 자료 보존실, 특수 사진 취급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취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 하나, 이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바로 가산점입니다.

6급 이하 기술직 공무원 채용시험을 치르는 수험생의 경우, 해당 라이선스를 소지하고 있으면 3%의 가산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만약 6급 이하의 기술직 공무원 시험을 보려는 수험생은 미리 준비해 두면 좋을 것입니다.

연봉의 경우는 3,000만원 후반에 받을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만, 진출범위, 본인의 경력과 능력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운전면허증이 있다고 해서 모두가 운전을 잘하면 교통사고가 날 확률이 줄어들죠. 그러나 우리 나라의 교통사고 비율은 다른 나라에 비해 훨씬 높습니다.

이처럼 라이선스는 노력에 대한 결과물이며, 이 정도의 수준과 지식을 갖추고 있다는 증거일 뿐 실력이라고 착각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운이좋아서여러개의라이선스를얻는경우도더러있지만그렇다고이경우에는처해있는사람이불합격자보다훨씬우수한것은아니라는것입니다. 단, 도전이라는 것 자체에 의미를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합격 하는 것에 신경 쓰지 말고 ‘도전’이라는 단어에 초점을 맞추고 이 분야에 관심 있는 분들은 시험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