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트픽처스, 개그맨 이승윤 국한장어린이인고용공단 ‘벅칼’ 사업장을 찾아가다.

지난 11월 모스트픽처스는 Korea 장자녀 고용공단의 의뢰를 받아 개그우먼 이승윤씨와 함께 장아들인 익사업장을 방문했습니다 제작 기간은 아슬아슬했지만, 모스트 픽처스 김상순 감독의 ‘신나은’ 편집으로 장남의 관련 소재로 유튜브 스타일의 영상을 처음 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만에 조회수가 1천 개가 넘었습니다. 장성규 씨가 출연하는 워크맨의 편집호흡보다 의도적으로 빠르게 편집하고 왓셉맨의 형식을 고려했는데, ‘You korea’ 장아들인 고용공단의 요구가 국내에서도 장아들인 사업장이 열심히 일하는 모습에 조명을 해달라는 것이라 굉장히 감정적이었습니다. 공장의 장자인 것만 포커스로 잡으면 자칫 지루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제작 입장에서는 어느 때보다 감정적으로 느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인 다음 사업장은 최저금액보다 높은 금액을 지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는 것도 이번에 알았습니다. 모스트 픽처스가 방문했던 곳은 브랜드명이 ‘백칼’입니다. 사장님의 내용에 의하면, 직관적으로 칼을 쉽게 발음하면 머리 속에 각인될 것 같아서, 다름 아닌 ‘칼’로 했다고 합니다. 우수 사업주로 선정될 만큼 ‘백칼’은 국내 중소기업 브랜드 중 최고입니다. 촬영 5항상 그랬듯이 나에게 엄청난 열망이 불었음에도 불구하고 개그맨 이승윤 씨는 방송답게 하루 종일 열심히 촬영을 해주셨습니다. 자기는자연인입니다.그리고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개그맨 이승윤씨가 왜 최근 정상에 올랐는지 한눈에 알 수 있는 촬영이었습니다. 모스트픽쳐스 김상순감독을 비롯해서 촬영조유성 김창석감독님께서 수고하셨습니다. 막내 정민기도 고생했던 날이었어요. 클라이언트가 바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영상, 제작 후에는 타겟이 좋아하는 영상만을 기획·제작하는 영상 프로덕션 「모스트 픽쳐스」의 최종 결과는, YouTube에 업로드 되고 있습니다. 아래에 링크를 넣어두겠습니다. 북누크 메이커의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도 한 번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상을 제작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추억에 담아 두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서 보다 많은 것을 배울 때가 됩니다. 영상 작업은 결코 간단한 작업이 아닙니다. 그래도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이유는 모스트 픽처스가 가지고 있는 중앙에서의 촬영 원칙과 함께 스태프와의 조화와 팀워크를 최우선으로 하기 위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것 같습니다. 항상 그랬던 것처럼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개그맨 이승윤씨가 출연하는 유튜브 영상을 즐겨보세요. ​

아래는 영상의 일부분을 캡처해서 올렸습니다 ​

>

>

>

>

>

>

>

백칼이라는 브랜드가 궁금할 수도 있기 때문에 해당 주소를 아래에 걸어두겠습니다. 협찬 광고가 아니므로 신뢰하셔도 만집니다. www.bukcal.com/

>